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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alth Column

대사증후군, 다섯 가지 중 세 가지

건강칼럼정보·콘텐츠팀

대사증후군은 하나의 병명이라기보다 여러 대사 위험 요인이 한 사람에게 겹쳐 나타나는 상태를 말합니다.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4명 중 1명(24.9%), 65세 이상에서는 약 47.0%가 해당합니다.

다섯 가지 진단 항목

  • 복부비만: 허리둘레 남성 90cm, 여성 85cm 이상
  • 높은 혈압: 130/85 mmHg 이상 또는 약물 치료 중
  • 높은 공복혈당: 100 mg/dL 이상 또는 약물 치료 중
  • 높은 중성지방: 150 mg/dL 이상 또는 약물 치료 중
  • 낮은 HDL 콜레스테롤: 남성 40 mg/dL, 여성 50 mg/dL 미만

이 중 세 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대사증후군으로 봅니다. 국내에서는 미국 NCEP 기준에 복부비만 기준만 한국인에 맞춰 적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
대사증후군 위험 체크하기

  •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「대사증후군」
  • NCEP ATP III 진단기준, 대한비만학회 한국인 복부비만 기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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