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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력기업 콘텐츠 이 글은 협회 협력기업 온담바이오와 함께 만든 콘텐츠이며, 협회의 인증·보증을 뜻하지 않습니다.

공복혈당은 정상인데… 식후 혈당은 따로 봐야 하는 이유

협력기업 콘텐츠협력기업 온담바이오와 함께 만든 글입니다

건강검진 결과표에서 공복혈당이 100 mg/dL 아래면 대개 안심합니다. 그런데 공복혈당은 8시간 이상 굶은 상태의 숫자입니다. 하루 세 번 식사를 하고, 식사 뒤 몇 시간 동안 혈당이 얼마나 오르내리는지는 이 숫자에 담기지 않습니다.

공복혈당이 놓치는 구간

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당뇨병 전단계를 세 가지로 안내합니다. 공복혈당 100~125 mg/dL(공복혈당장애), 당화혈색소 5.7~6.4%, 그리고 75g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혈당 140~199 mg/dL(내당능장애)입니다. 마지막 기준은 식후의 혈당 처리 능력을 보는 검사라서, 공복혈당이 정상이어도 해당될 수 있습니다.

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의 41.1%가 당뇨병 전단계입니다. 10명 중 4명입니다. 공복혈당 한 줄만 보고 넘기기에는 큰 숫자입니다.

식후 혈당 관리의 기본

  • 규칙적으로 먹습니다. 끼니를 거르고 한 번에 몰아 먹으면 식후 혈당이 크게 오르기 쉽습니다.
  • 정제 탄수화물을 줄입니다. 흰빵, 단 음료, 과자처럼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보다 잡곡과 채소를 늘립니다.
  • 식이섬유를 챙깁니다. 식이섬유는 당의 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가파르게 오르는 것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  • 몸을 움직입니다. 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과 주 2~3회의 근력운동은 혈당 조절의 기본입니다.

식이섬유, 식사만으로 부족하다면

채소와 잡곡을 매끼 충분히 챙기기는 생각보다 어렵습니다. 이럴 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수용성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입니다. 주로 옥수수 전분에서 얻는 식이섬유로, 식약처가 ‘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’을 인정한 건강기능식품 원료입니다.

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10g 이하를 사용한 무작위 대조시험 37건을 묶은 메타분석(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)에서는 밥·면·빵 같은 탄수화물 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식후 혈당 반응이 용량에 비례해 줄었습니다. 6g을 음료로 마셨을 때 약 20%, 음식에 섞었을 때 약 10% 줄어, 음료 형태에서 효과가 더 뚜렷했습니다.

협력기업 제품

식후 혈당과 체지방을 함께 챙긴다면, 산비담 프리미엄

협력기업 온담바이오의 ‘산비담 프리미엄’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10,000mg을 50ml 액상 한 병에 담았습니다. 식사 뒤 한 병이면 되고, 물이나 알약을 따로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. 여기에 아주대학교 출자 기술지주 자회사 나인비가 개발한 산수유추출물등복합물(식약처 개별인정 제2022-26호, 체지방 감소)을 더했습니다. 식후 혈당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고 체지방까지 함께 관리하고 싶은 중장년이라면 고려해 볼 만한 제품입니다.

  •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10,000mg 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·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·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
  • 산수유추출물등복합물 1,600mg 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(식약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제2022-26호)

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닙니다. 건강기능식품은 식사 관리와 신체활동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당뇨병 치료 중이거나 약을 복용 중이라면 의료진과 상의하세요.

제품 정보 자세히 보기

이런 경우에는 검사를 받으세요

  • 가족 중 당뇨병 환자가 있고 허리둘레가 기준(남성 90cm, 여성 85cm) 이상인 경우
  • 가정용 측정기로 잰 식후 2시간 혈당이 반복해서 140 mg/dL 이상인 경우
  • 당화혈색소가 5.7% 이상으로 나온 경우

식후 2시간 혈당, 언제·어떻게 재나